2016. 5. 13. 12:04

[+86::160513] 폭풍옹알옹알

타칭 큼이 미니미, 별이입니다.

별이가 태어난지도 벌써 세 달이 다 되가네요.
둘째는 왜 이리도 빠른건가요 ㅠㅠ
아쉬움이 없도록 무한 애정을 팍팍!
주고 있는 요즘입니다 :)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기위해
큼이 아래 별이 폴더도 개시했어요-
매일매일 별이의 일상도 기록해두기로!!

오늘 아침엔 노래를 불러주니
좋아서 꺄르르- 옹알이를 하며 웃어요.

둘째도 역시,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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