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5. 19. 00:19

[+91::160518] 잦은 놀람, 칭얼거림

형아의 격한 사랑으로
자주 놀라고 칭얼거림이 심해져서
오늘 하루는 정말...
태어나서 처음으로 제일 힘든 하루였어요.

낮에도 팔배게를 해줘야잠들더니
고작 30분정도만 자고 일어나서
또 울고
젖 먹다가도 또 놀래서 울고를 반복했네요.

그래도 밤인 지금은 곤히 잠이 들었어요.
ㅠㅠ

누워있는 동생을 안아준다면서
위에서 사정없이 누르는 큼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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