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2. 9. 00:23

[MAS 리뷰] 천연바디로션 버츠비 리뷰~ 몸에서 달콤한 꿀냄새가^^



마스 리뷰잡지 샘플로 온 버츠비 천연바디로션입니다. 바디로션이 때마침 없었는데, 요렇게 천연바디로션이 날라오니 바로 팍팍써줘야죠 ^^ 저는 바디로션은 예전에 딸기향 나는 것을 한번 사용해봤었는데. 굉장히 향기롭고 맛있는 냄새가 나서 샤워하고 나서 바디로션바르면 기분이 참 좋았었습니다. 화장품 종류는 아쿠아 타입의 상쾌한 기분을 주는 것과 과일,꿀,밀크 와 같이 부드러운 타입이 있는데. 얼굴에 바르는 것은 아쿠아 타입이 몸에 바르는 것은 부드러운 타입이 좋은 것 같습니다. ^^






버츠비 로션을 조금 짜서 손등에 올려보았습니다. 색부터 노란 것이 딱 꿀느낌이 듭니다. 버츠비 로션은 천연재료만을 사용한 Nature 제품입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유기농 제품은 자연에서 키운 재료를 원료에 포함하고 있다는 뜻으로 화학제품도 일부 섞여있는 것인데 천연제품은 100% 자연 원료만 사용한 제품이라고 합니다.

용기에 뚜껑을 열자마자 향긋한 꿀냄새가 납니다. 기분이 정말 좋아집니다.





요렇게 팔뚝에다 발라보았습니다. 겨울철에는 건조해서 바디로션이 꼭 필요합니다. 여름에야 땀도 많이 나고 해서 바디로션까지 바르면 찝찝한 기분이 들 수도 있지만, 겨울에는 바디로션을 바르면 더 상쾌한 기분이 듭니다. 시원한 기분도 많이 들구요.



                         제 다리 사진입니다 ^^;; 건조해진 피부가 막 갈라지고, 각질까지 있는데...;;; 아 창피합니다.

겨울철에는 얼굴뿐만 아니라 온몸이 건조해지고 막막 피부가 쩍쩍 갈라지기 시작합니다. 젊을때야 그냥 신경안써도 별 상관이 없지만, 이것을 계속 반복하다 보면 피부가 정말 많이 안좋아지고 나중에는 간질간질 해지기 까지합니다. 온몸에 하얗게 각질투성이가 되고 싶으시진 않으시죠 ??





그렇다고 온몸에다가 바디로션을 바를 필요는 없습니다. 전신에 바디로션을 바르다 보면 한통이 일주일도 채가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특별히 많이 건조해지는 부분들을 집중적으로 바릅니다. 보통의 경우 팔꿈치나 무릎, 뒤꿈치 등등 부분이 많이 건조해지고 트는 현상을 보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뒤꿈치가 특히 많이 틉니다. 딱딱한 신발을 신고 많이 걷기때문에 뒤꿈치가 많이 까치고 상하는것 같습니다. 발전문 크림도 있던데 바디로션도 발라주면 좋습니다.



요렇게 살살 발라주면, 나중에 피부가 갈라지는 현상을 예방해줍니다. 작년에는 그냥 방치해두었더니 뒤꿈치가 심하게 갈라져서 피까지 나더군요..ㅠㅠ 걸을때마다 아픔이....흑..




버츠비 바디로션 정말 쓸만합니다. 한번 바르고 나면 몸에서 향긋한 꿀냄새가 하루종일 가서 기분이 업됩니다. 특히 허니문을 앞두고 계신 신혼부부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바디로션이네요. 신혼여행에서 서로에게 발라주면...^-^*
100% 천연재료이니 어린아이들이나 아가들에게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특히 피부가 예민하니까요.

이번 겨울은 꿀바르는 남자가 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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