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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1. 10. 00:28

경제상식용어


이익잉여금
영업 활동에서 얻어진 이익을 바탕으로 한 잉여금

감채적립금

사채 등 상당히 큰 금액의 고정 부채를 상환하기 위하여 순이익에서 유보하는 적립금

주식발행초과금
주식의 액면금액을 초과하여 발행한 경우 발행금액과 액면금액의 차액

재평가적립금
자산재평가법에 의거하여 기업이 사업용고정자산을 재평가함으로써 발생한 평가익을 적립한 것

LBO : Leverage Buy Out 은행이 자신이 구입할 예정인 자산을 담보로 대출받아 그자산을 매입하는것

MIS
정식 명칭은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경영정보 시스템). 정보처리 시스템, 정보 서비스, 정보관리 시스템이라고도 함.
조직 내에서 업무·경영·의사결정 기능을 지원하기 위해 정보를 제공하는 종합적인 사용자-기계 시스템.

QC
quality control의 약자로 품질관리를 의미

Well point
well point method (영어) . 흡수관 웰포인트를 이용, 지하수면 아래로 관을 부설하는 배수공법.


디비닥 공법
콘크리트 받침대 없이 두 교각에서 콘크리트를 쳐나가다가 만나는 지점에서 슬라브 핀을 연결하는 방법. 일반 콘크리트보다 강도가 8배 강해야 하며 슬라브 무게에 대한 정밀한 계산이 필요하다.

잠함 공법 = 케이슨식 공법 
바닥이 없는 잠함 속에서 흙을 파내면서 가라앉혀 건축물의 기초로삼는 공법

NATM 공법

New-Austrian Tunneling Method (영어) . NATM으로 약기. 굴착해서 무너진 지산 내벽에 뿜어내는 콘크리트와 지산에 긴 록크볼트를 전용기로 박아 넣어 고정하고, 지산 아치 자체강도를 이용하는, 산악 터널을 건설하는 작업의 한 공정.


중앙은행의 3대 간접통화관리수단


공개시장조작(
open market operation)

중앙은행이 공개시장에 개입하여 시장가격으로 유가증권() 등의 매매를 함으로써 금융조절을 꾀하는 일. -> 한마디로 중앙은행이 주식을 현금을 주고 사들인 다는 것입니다. 혹은 파는 것도 해당됩니다. 예를들어, 2008년 10월 에 주가가 급락하자 한국중앙은행은 공개시장조작을 했습니다. 2조원 가량의 주식을 사들였습니다.


지급준비율(cash reserve ratio)

금융기관의 예금총액에 대한 현금준비 비율.
지급준비금은 각 금융기관이 언제든지 예금자의 지급요구에 응할 수 있도록 예금총액의 일정비율을 보유하는 것을 말한다. -> 은행들이 통장에서 돈을 빼려는 사람들에게 돌려줄 수 있는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 양,비율.



재할인율(rediscount)

금융기관이 한번 할인한 어음을 중앙은행 또는 다른 금융기관에서 다시 할인해 주는 것.

 

은행의 은행인 중앙은행일반은행에 대해 일반은행이 민간에게 하는 것과 같은 역할을 행하는데, 이들 역할의 하나가 대부()이다. 일반은행이 민간에게 대출하듯이 중앙은행은 일반은행에 대출을 한다.

일반은행이 중앙은행으로부터 차입할 경우, 일반은행은 차용증서를 발행하거나 또는 민간대출에 대한 유가증권으로 그들이 보유하고 있던 기업이나 개인의 약속어음을 중앙은행에 담보한다. 이때 중앙은행은 일반은행이 민간에게 대출시, 대출이자를 요구하는 것과 같이 일반은행에 대한 대출에 대하여 대출이자를 요구하게 되는데, 이 이자율재할인율(rediscount rate)이라 한다.

이와 같은 대출에 대한 이자는 대출액의 상환시에 회수되는 것이 아니라, 대출계약 체결시에 미리 할인된다. 일반은행이 중앙은행으로부터 차입할 경우 일반은행은 지불준비금을 증가시킴으로써 민간에 대한 신용창조능력을 증가시킨다.

피그말리온 효과 (Pygmalion effect) (=로젠탈 효과, 지성적 예언, 자기충족적 예성ㄴ)
타인의 기대나 관심으로 인하여 능률이 오르거나 결과가 좋아지는 현상

베르테르효과 (Werther effect) 
유명인이나 자신이 모델로 삼고 있던 사람 등이 자살할 경우, 그 사람과 자신을 동일시해서 자살을 시도하는 현상

나비효과(Butterfly effect)
어떤일이 시작될 때 있었던 아주 작은 양의 차이가 결과에서는 매우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는 이론이다. 이 개념은 후에 카오스 이론의 토대가 되었다.

플라시보 효과 (Placebo effect)
투약형식에 따르는 심리효과, 약효가 없는 위약을 환자에게 먹일 경우에는 병에 호전이 있는 현상

윔블던 효과 (Wimbledon effect)
한 나라의 규제 완화, 개방정책 등을 이용해 경제활동을 원할히 이뤄지게 되면 외국인 기업, 자본들이 유입되 어 오히려 자국보다 많은 이윤을 창출하게 되는 것을 뜻한다

부메랑효과 (Boomerang effect)
개발도상국의 현지 생산이 선진국에 역수출되어 해당산업과 경합을 벌이는 현상

레버리지효과(Leverage effect) 
지렛대 효과, 타인자본을 이용한 자기자본이익률의 상승효과

기저효과 (Base effect)
실제로 어떤 수익이나 가능성 등 실질적 효과가 아닌 부진한 비교에 의해 나타나는 기대효과라 볼 수 있다. 배교 대상이 되는 기간의 부진이나 호조 때문에 경제지표가 크게 부풀려지거나 위축되는 현상

가격효과, 소득효과
가격이나 소득의 변화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
가격이 내려가면 수요가 올라가고, 가격이 오르면 수요가 내려가는 것을 가격효과라고 한다.
가격이 내려가면 소비자가 더 많은 상품을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실질소득이 올라간 것과 같은 효과라고 해서 소득효과라고도 한다.

  그레셤의 법칙: ‘악화(惡貨)는 양화(良貨)를 구축한다’는 말로 대표됨 즉, 가치가 작은 종류가 가치가 큰 종류를 배제시킨다는 의미


대체재: 서로 다른 재화에서 같은 효용을 얻을 수 있는 재화 
예) 쌀과 빵, 고기와 생선, 샤프와 연필 등

보완재: 두 가지 이상의 재화가 사용됨으로써 하나의 효용을 얻을 수 있는 재화
예) 바늘과 실, 커피와 설탕, 빵과 버터 등


 스핀오프: 경영과 자본이 모회사에서 완전히 분리되는 회사분할의 한 방법 또는 이전의 책과 소설등에서 파생된 비슷한 작품


 프로슈머(prosumer): 생산자(producer)와 소비자(consumer)의 합성어. 생산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소비자로 앨빈 토플러가 <제3의 물결>에서 처음 사용.


  블루슈머: 블루오션 + 소비자 즉, 블루오션의 새로운 소비자

*통계청이 선정한 6개 블루슈머: 이동족(Moving Life), 무서워하는 여성(Scared Women), 20대 아침 사양족(Hungry Morning), 3050일하는 엄마(Working Mom), 피곤한 직장인(Weary Worker), 살찐 한국인(Heavy Korean) 등

 외부효과: 경제주체인 생산자나 소비자의 경제적 활동이 시장에서 거래되지 않고 직간접적 또는 부차적으로 제3자의 경제활동이나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것


 베블런 효과(Veblen effect): 가격이 오르는데도 일부 계층의 과시욕이나 허영심 등으로 인해 수요가 줄어들지 않는 현상


 트리클 다운(trickle down): 또는 적하정책. 대기업의 성장을 촉진하면 덩달아 중소기업과 소비자에게 혜택이 돌아가 총체적으로 경기를 활성화시키게 된다는 경제이론. 조지부시가 실시한 정책이지만 성장의 과실이 일부 고소득층에게만 돌아간다는 지적이 있음 즉, 분배가 이어지지 않음

 골디락스(goldilocks): 높은 성장을 보이고 있음에도 물가가 상승하지 않는 상태. 본래는 골드와 락(lock, 머리카락)을 합친 말로 금발머리를 뜻함

Cf. 골디락스 가격(goldilocks pricing): 가격이 아주 비싼 상품과 싼 상품, 중간 가격의 상품을 함께 진열하여 중간 가격의 상품을 선택하도록 유도하는 판촉기법

 트라이벌리즘(Tribalism): 부족 중심주의, 즉 글로벌화에 따라 뚜렷한 정체성을 지닌 집단 예) 북한


 인포데믹스(Infodemics, 정보전염병): 정보(information)+유행병(epidemic)을 합친 말로 정보 확산에 따른 각종 부작용

 ‘MBO’, ‘EBO’

- 대기업의 광범위한 업무 분야를 몇 개의 특화 분야로 나누고 전체 조직을 각 분야를 담당하는 소규모 기업으로 분할하는 분사 방식을 뜻하는 용어. MBO(management Buy Out)는 일부 경영진과 임직원이 중심이 되어 회사나 사업부문을 인수하는 방식을 말하고, EBO(Employee Buy Out)는 종업원들이 공동출자 방식으로 사업부문을 인수하는 것을 말한다.

 유동성(liquidity): 자산을 필요한 시기에 손실 없이 현금으로 전환할 수 있는 정도를 나타내는 용어

 클릭 앤드 모타르(click and mortar):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결합된 비즈니스를 일컫는 말. 미국 최대의 온라인 증권회사인 찰스 슈왑에서 1996년 처음 모델화되었음


 흑자부도: 기업이 흑자를 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시적인 자금난으로 부도를 내는 것을 말한다. 일부에서는 거래처 부도로 덩달아 맞게 됐다 해서 ‘연쇄부도’라고도 한다.


 파레토의 법칙: 이탈리아 경제학자 빌프레도 파레토에 의해 발표된 소득분포의 불평등도에 관한 법칙.
전체 결과의 80%는 전체 원인 중 20%에서 비롯됐다.’는 법칙이다. 20%의 소비가 전체 매출의 80%를 차지하는 경향, 국민의 20%가 전체 부의 80%를 차지하는 경향, 직장에서 20%의 근로자가 80%의 일을 하는 경향 등이 그것이다.

‘분식회계’

- 분식회계: 기업이 재정상태나 경영실적을 실제보다 좋게 보이게 할 목적으로 부당한 방법으로 자산이나 이익을 부풀려 계산하는 회계.

- 역 분식회계: 고액의 세금을 피하거나 종업원에 대한 임금인상을 피하기 위해 실제보다 이익을 줄여서 계산

 웹2.0: 데이터의 소유자나 독점자 없이 누구나 손쉽게 데이터를 생산하고 인터넷에서 공유할 수 있도록 한 사용자 참여 중심의 인터넷 환경. 예)블로그, 위키피디아(Wikipedia), 딜리셔스(Del.ico.us)

 기회비용: 여러 선택방안 중에서 한 개를 선택했을 때 포기한 대안 가운데 가장 좋은 한 가지의 가치를 뜻함.
즉, 어떤 재화의 두 종류의 용도 중 어느 하나를 포기할 경우, 포기 안 했다면 얻을 수 있는 이익의 평가 액, 기 회원 가 라고도 한다.

지니계수: 소득이 어느 정도 균등하게 분배되는가를 나타내는 소득분배의 불균형 수지. 이탈리아 통계학자 지니가 소득분포에 관해 제시한 통계적 법칙인 ‘지니의 법칙’에서 나온 개념이다. 지니계수는 0과 1사이의 값을 가지는데, 값이 0에 가까울수록 소득분배의 불평등 정도가 낮다는 것을 뜻한다. 보통 0.4가 넘으면 소득분배의 불평등 정도가 심한 것으로 본다.

키코 knock-in, knock-out option trading
통화옵션거래의 한 방식. 환율이 아래 위로 일정한 범위 내에 있을 경우 시장가보다 높은 지정환율(행사가)로 외화를 팔 수 있는 통화옵션이다. 또한 환율이 지정한 범위 하단을 내려가면 계약이 무효(녹아웃 배리어)가 돼 기업은 손실을 입지 않는다. 그러나 환율이 급등해 지정환율 상단 (녹인 배리어 knokc-in barrier)를 넘어가면 계약금액의 2, 3배를 시장가보다 낮은 지정환율로 팔아야 돼 기업이 손실을 입게 된다. 환리스크를 헤징하기 위한 방안으로 활용되고 있으나 환율급등시에는 엄청난 손실을 초래하기도 한다. =>피봇, 스노볼

사이드카
선물가격이 전일 종가 대비 5% (코스프) 6%(코스닥) 이상 변동(등락)한 시세가 1분간 지속될 경우 주식시장의 프로그램 매매 호가는 5분간 효력이 정지된다. 이런 조치를 "사이드 카(Side Car)"라고 부른다. 주가가 급격하게 오르거나 떨어질 때 일시적으로 프로그램 매매를 중단시킨다. 선물 가격의 급격한 변화가 현물시장에 과도한 영향을 미치는 것을 막기 위해 1996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사이드카는 발동 5분후 자동적으로 해제되며 하루 한차례에 한해 발동된다. 또 주식시장 매매거래 종료 40분전 이후,즉 오후 2시20분 이후에는 발동되지 않는다. 사이드 카는 마치 경찰의 오토바이 사이드 카가 길을 안내하듯이 과속하는 가격이 교통사고를 내지 않도록 유도한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서킷 브레이커(Circuit Breaker)의 전단계로 증권시장의 경계경보라고 할 수 있다. =>서킷 브레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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