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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1 10:27

미디어 아트 발표준비 =- 소통의 부재 - 메신저

미디어 아트 발표 1

소통의 부재 사례

촛불집회  

영화들  엘리펀트 (총격사건)  바벨 , 도쿄 (연인)


국제 미디어 아트에서  인상깊은 작품  나비  - 그런 게임, 즐거움을 주는 작품을 하고 싶었다.

소통이란 파트 가장 기대를 했는데.  전시장 어디에도  작가를 만날 수 없었다.  단지 그곳에는 작가가 출산한 작품만이 있을 뿐이다. 관객은 무엇과 소통하는가?  작품과 소통하는가?  작품을 매개체로 작가와 소통하는가?
관객은 작품을 통해 작가의 의도나 생각, 표현을 알 수 있겠지만.  그렇다면 작가는?  작가는 어떻게 관객과 소통하느 거지?  관객이 찾아가서 감상평을 말해주어야 할까?


스피드 퀴즈  형식,  화상채팅,  달과 6펜스 의사소통 부재 이야기.  단어를 맞추는게 목적,  제시어를 맞추면 작가에게 연락이 가서(신호가 가서,문자나 뭐 그런것) 작가가 인터넷을 접속,  작품에 달린 카메라로  관객을 볼 수 있음.  작가는 마이크로 관객에게 말을 걸 수 있음, 관객은 단지 목소리를 듣고, 행동만 보여줄수 있다.
영상과 소리  -  혹은 글과 이모티콘

관객은 두대의 작품에서  한명은 문제의 단어를 설명하고, 다른 한명은 답을 맞춘다.
이모티콘(그림, 동영상 등등) 으로 설명하고,  글로 답을 맞춘다?
오락기(오락기 커서로 그림,이모티콘선택) -     컴퓨터 메신저 화면에 마음껏 글로 쓴다.

5분안에 정답을 맞추면 선물을 준다고 설명해준다. (그 선물은 바로 작가의 목소리!?)






"우리는 가련하게도 우리 마음속에 있는 소중한 것들을 상대방에게 전하려고 애쓰지만, 상대방에게는 그것을 받아들일 만한 힘이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내 이웃과 어깨를 마주하고 있으면서도 서로 어울리지 못한 채 쌍방을 알지 못하며 쓸쓸히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는 너무나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 나라에 살고 있는 이방인 같아서, 상대방에게 전할 아름답고 심오한 생각들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회화책의 진부한 언어만을 사용하고 만다. 그들 이방인의 머릿속에는 여러 생각들이 소용돌이치고 있는데도, 그들은 정원사 아주머니의 우산이 집 안에 있다는 정도의 말만을 표현할 수 있을 뿐이다."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제대로 된 대화를 하고 있는 것일까?




미디어 아트 발표 2차

통신의 발달로 소통의 간격이 극히 좁아졌다. 지구촌이라는 말처럼
핸드폰, 문자, 컴퓨터 인터넷, 메신저,  전세계와 연결된 세상
언제 어디서든지 유비쿼터스

하지만 마치 연락이 안되면 존재하지 않는다는.

예전에는 연락이 안되어 오래 못만나다 만나면 반가워 했지만

지금은 오랫만에 만나면 그동안 왜 연락을 안했냐며 어색해진다.

오락기와 컴퓨터의 의미는  미디어의 확장을 의미
예전에는 많던 오락실이 다 없어지고 이제는 피시방이 대세이다.
오락기는 디지털 1세대를 의미하고 컴퓨터는 디지털 2세대를 의미한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아님)
아직도 일방적 소통을 하는 정부나 매스미디어(tv ,광고) 들은 오락기이고,  인터넷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마구 풀어내는 지금의 국민, 네티즌들은 컴퓨터이다.

국민은 마구 자신의 의견을 내보이지만,  정부는 당최 이해안되는 행동과 답변만 한다.


 

 

인간 대 게임기 – 1세대 아케이드 게임(소통의 부재)

인간 대 인간 – 2세대 온라인 게임(소통이 형성)

 

컴퓨터와 오락기 모양

메신저와 이모티콘(게임기의 캐릭터처럼)

 

한 쪽은 소리만 들리고, 한 쪽은 화상만 보이던 이상한 채팅 경험 이야기

소통의 부재

소리 전달 -> 들림  but  화상 전달 -> 보임 (그러나 의사전달에 어려움)

마치 1세대 매스 미디어의 소통 부재

TV광고 일방적인 광고  (기업은 자신의 의사를 고객에게 확실히 전달하지만 고객의 의견과 불만은 기업에 확실히 전달되지 않는다. 기업은 고객에 니즈를 확실히 파악하고 싶어하지만 제대로 알 수 없다.)

 

이제 웹2.0 & 미디어아트 & 미디어2.0 시대

1:1 소통이 가능해짐

기업과 고객의 소통 형성

 

2.0 이 됨  시민, 고객 (촛불집회)

아직도 1세대 일방적 소통의  정부 & 대기업들

소통의 부재

 "우리들 각자는 이 세상에서 단 혼자뿐이다. 황동탑 속에 갇혀서, 단지 부호로써만 동료들과 의사소통을 하고 있을 뿐이다. 그러나 그 부호들은 아무런 공통적 가치를 지니지 못하므로 그 뜻이 애매하고 불확실한 것이 되고 만다."

한국어를 할때는 자주 깨닫지 못하지만, 영어를 배우다보면서 깨닫게 되었다. 언어를 통해서 우리는 서로에게 전혀 마음을 전달하지 못한다. 단순히 단어의 전달, 이미 사전적으로 정의된 의미의 교환을 할 뿐이다. 내 마음속에 일어나는 감동을 어찌 사람에게 똑같이 느끼게 할 수 있겠는가..?



프렌즈 동영상
그림판 게임 - 귤 선물주기
1)통신 발달 소통 이해필요
2)진정한 작가와의 소통-인터렉티브 작가 어디서든 인터넷 연결 (유비쿼터스)

넷마블 게임
벤처과  특성 수익화 방법

그림판으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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