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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0 21:22

[제품리뷰]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바이오 안대 Eye plus alpha 사용기!



블로그얌을 통해서 신청했던 바이오 안대 EYE PLUS ALPHA 가 도착했습니다. 제 지금 직업의 특성상 밤을 새야할 일도 많고, 야근도 많고 해서 눈의 피로가 많이 심해졌습니다. 그래서 눈에 피로에 좋다길래 신청했는데 이렇게 당첨이 되었네요.






택배상자를 풀어보니 굉장히 고급스러운 포장과 쇼핑백에 제품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간단한 눈 건강에 관한 안내 팜플렛이 들어있습니다.






현대사회는 눈 건강을 자극하는 요소들이 많기 때문에 더욱 눈 건강을 조심히 지켜야 합니다. 





가장 심각한 것은 대부분의 젊은 사람들이 안구건조증에 힘들어한다는 것입니다. 저도 고등학교때 친구가 안구건조증 때문에 햇빛 쨍쨍한 날에는 눈이 충혈되고 눈물을 흘리며 고생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남의 일인줄만 알았던 안구건조증이 렌즈를 끼기 시작하면서 저한테도 찾아왔습니다. 책읽는 것도 좋아하고 밤새도록 컴퓨터 하는일도 잦아서 원래도 눈이 피곤한 적이 많았는데. 가끔씩 렌즈를 끼면 그 증세가 더 심해졌었습니다.








고급화 전략을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



저와 같이 눈을 자주쓰는 사람들에게는 아이플러스알파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이플러스알파는 눈 치료기가 아닙니다. 의료기기도 아니고, 건강기능개선 제품입니다. 눈에 피로를 풀어주고 눈의 건강을 보조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아이플러스알파를 쓴다고 백내장, 녹내장이 치료되는 것은 아닙니다.







제품 개봉기 입니다. 제품을 열자마자 한약냄새가 납니다~ 마치 한의원에 온 것 같습니다. 아이플러스알파는 한방약재의 약효를 눈에 전달하는 기술을 사용하기 때문에 한약냄새가 난다고 합니다. 저는 한의원을 자주 다녀서 그런지 거부감이 들지는 않았습니다. 약효는 2년 가량 간다고 하고, 권장사용 기간은 1년 정도 됩니다. 영구 제품이 아니라 소모품입니다. 나중에는 안대는 그대로있고, 안에 들어가는 한방약제만 교체할 수 있는 리필 제품이 나온다면 좋겠습니다.

그냥 아이플러스알파만 꺼내놓으면 약효가 금방 사라지기 때문에 꼭 보관함에 넣고 보관해야하고, 권장 사용 시간은 10~15분 가량입니다. 저는 잠을 잘때 끼고 자려고 했는데. 그럴 경우에는 약효가 금방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잠들기 전이나 퇴근하고 나서 10분정도 착용하고 있습니다.






뒷면에는 이렇게 구멍이 쑹쑹 뚫려있습니다. 저 사이로 약효가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 착용감이 조금 안타까운 것은 안경을 10년 이상 써온 사람으로 코받침이나 귀걸치는 부분이 너무 딱딱해서 불편하다는 것입니다. 코 받침 부분에 부드러운 것을 덧대거나 귀걸이를 머리 크기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제가 얼굴이 큰편도 아닌데 쓸데마다 조금은 꽉 끼는 느낌입니다.






디자인은 심플하고 좋습니다.






잠자기 전에 착용한 모습입니다. 매일 착용하고 있는데, 처음 착용했을때는 솔직히 눈에 시원해지거나 어떤 효과가 있는지 잘 못느꼈지만, 꾸준히 착용해보니 확실히 피곤을 풀어주는 효과가 느쪄졌습니다. 과연 이게 약효때문인지 위약효과 인지는 잘모르겠지만, 아이플러스알파를 쓰고 있으면 금방 편안해지고 잠에 듭니다.









제 침대 머리맡에는 항상 읽을 책이 이렇게 쌓여있는데. 책읽기 전에 바이오안대를 착용하곤 합니다. 눈이 자주 피로해지거나 불면증이 있는 사람에게는 도움이 될 것 같은 제품입니다. 자매제품인 아이씨도 있는데 아이씨는 부드러운 소재의 안대이고 가격도 저렴해서 먼저 아이씨를 착용해보고 자신에게 잘 맞으면 아이플러스알파를 사용하는 것도 좋을 것같습니다. 그리고 때마침 현재 수능 맞이 50%세일 중이니 http://www.bmbt.co.kr/ 한번 홈페이지를 방문해보면 괜찮을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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