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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03 partnership model ... english presentation..
2008.04.03 22:29

partnership model ... english presentation..

now is my turn.
In this article, we are talking about useful of partnership model tool.
How can be use for that partnership model?, what can be use for that partnership model?

the first, partnership model is provided with measurable table to remove each companies about misunderstanding.

when each other companies have diffrent expectations so it become worse in relationship.

however, we can see the point of partnership model grade.
then let's we discuss about what are the points to be better relationship.


the second, partnership is consideration in every point component.
 

the third, company can choose suitable type by oneself.
high,medium or low.

through partnership model tool companies can be each other to "mutual understanding".

the most important thing in partnership is " knowing each other"

"understanding" make great trust better than contract.
contract is just the paper that can be broken up whenever. but trust isn't easy to break up.

finally, partnership can be fail.

fail have two reason that mismatched and unrealistic expectations.


partnership model is applicable about us.
now presentation teams apply partnership model.
specially fail reason very feel sympathy.
also I was failed because mismatched.
and each other have unrealistic expectations.
freerider formed this case.
freerider anything not to do, but freerider expect partner work more than me.(Just like my story.)

but we can to remove fail reason, use partnership model tool.
we will be best team.
not company, but project team in university.
each other expectations grade, conversation together,we can to make better output.

------------------------------ver. Korean -----------------------------

이 글에서 우리가 이야기 할 것은 파트너쉽 모델 툴의 유용성이다.

파트너쉽은 어떻게, 어떤 점에서 유용한 것일까?

 

첫번째로 파트너쉽 모델은 측정가능한 표를 제공함으로써 두 회사간의 오해를 없애준다.

서로에게 기대하는 정도가 불명확할때 관계는 나빠진다.

하지만 파트너쉽 모델은 눈으로 볼 수 있는 점수를 서로 정하고,

서로 점수를 정한 이유를 대화함으로써 좋은 관계를 형성한다.

 

두번째로 파트너쉽 모델은 모든 요소를 고려한다.

다양한 요소의 점수를 측정함으로써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깊은 유대 관계를 가질 수 있다.

 

세번째로 자기 유형에 잘맞는 단계를 선택한다.

높은,중간,낮은 세 가지 단계로 나눠진 파트너쉽 유형으로

자신에게 적합한 단계로 파트너쉽을 맺을 수 있다.

 

이 툴을 통해서 회사들은 서로를 "이해" 할 수 있다.

 

파트너쉽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를 아는 것" 이다.

 

이해를 통해 쌓인 신뢰는 그 어떤 계약서보다 믿을 만한 증서가 된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염두해 둘 것은, 파트너쉽 모델도 실패할 수 있다.

 

파트너 모델의 실패요인은 서로 잘못 연결되거나, 서로에게 현실적이지 않은 기대를 갖는 것이다.

 

 

파트너 모델은 실제로 우리에게도 적용 될 수 있다.

지금 발표를 하고 있는 우리 프리젠테이션 팀에도 파트너쉽 모델이 적용된다.

특히 실패요인은 많은 대학생들이 경험해 보았다.

나 또한 너무 다른 사람끼리 연결되어서 프로젝트를 실패 한 적이 있다.

그리고 서로에게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기도 한다.

프리라이더는 이 경우에 생긴다.

자신의 맡은 부분은 하지 않으면서 상대에게 자신 보다 많은 부분을 해내길 기대한다.

(마치 내 이야기 같다.)

 

하지만 우리는 실패요인을 제거하고, 파트너 모델 툴을 적절히 이용함으로써

최고의 팀을 만들 수 있다.

회사가 아닌 대학교안에서의 프로젝트 팀에서도

서로의 기대치를 측정하고, 서로 "대화"를 나눔으로써 더 효과적인 결과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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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영어 발표라.. 어떻게 했는지도 모르게 끝났다.
엄청 졸려서 발표후에는 꾸벅꾸벅 졸고...
다른 사람들은 다 어학연수다 뭐다, 다들 영어 잘하시고..
칭찬받고,
나는 지적받고,
아코, 이번에도 b- 인거냐? ㅠ_ㅠ
그래 그거라도 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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