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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2 22:34

[전자책 어플리뷰] 올레e북에서 별포인트로 이북을 사보았습니다.

 

 올레e북 체험단으로 선정되어서 전자책을 구매해보았습니다. 위의 모습은 올레이북 스토어 모습입니다. 뿌리깊은 나무의 이정명 작가님의 신작이 발표되었군요. ^^ 베스트 목록에 베르나르의 웃음과 달려라 정봉주, 7년의 밤 등이 있는 것을 보니 다른 전자책 서점들의 베스트 목록하고는 거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혹시 신간이 별로 없는 것 아닌가? 하고 최근 신간인 "원클릭" 을 검색해보았습니다.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의 이야기를 다룬 원클릭이 짜짠 하고 나왔습니다. 신간 업데이트도 잘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너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인가? ㅋ)

 

 

구매를 하기 전에는 쿡이나 쇼에 가입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전 아주 오래전에 KT 회원이였기에 예전 아이디로 로그인을 해보았습니다.  호오~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ㅎㅎ

 

 

 올레이북은 북캐쉬라는 포인트로 전자책 구매가 가능하고 현금 결제시 3% 를 별포인트로 적립해줍니다. KT 가입자라면 포인트를 쌓아서 올레이북을 사용하면 좋을 듯합니다.

 

 저는 북캐쉬로 결제 완료! 핸드폰 결제하면 핸드폰 요금과 통합해서 결제가 되니 간편한 것 같습니다.

 결제가 완료되면 이렇게 구매한 도서목록이 나옵니다. 구매한 도서 중에서 다운로드를 받으면 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2권의 도서가 구매되어있었네요 ^^ ㅎㅎ 언젠가 리뷰하려고 다운받았던 것 같은데..

 

내서재로 들어오면 이렇게 다운로드가 된 전자책들이 보입니다.  제가 가입했을 당시에는 영어고수 시리즈 체험판과 판타지인지 무협지인지가 기본 도서로 다운받아져 있었습니다. 그럼 일단 구매한 원클릭 도서를 읽어보겠습니다.

 

표지가 너무 조그맣게 보이는 군요... 이건 수정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표지 안에 어떤 내용이 적혔는지 보일정도는 되어야 할텐데요 ^^; 

 

올레이북 뷰어의 모습입니다. 살짝 아이북스의 느낌을 가져온 것 같습니다. 페이지 넘김효과도 적용되어 있고요. 하지만 아직 다른 전자책 뷰어보다는 기능이 살짝 떨어집니다. 하이라이트 기능과 공유기능이 없습니다...__;; 

 

 

책갈피 기능을 사용한 모습입니다. 책 내용 중에

"경쟁사들이 우리를 이기는 데 집중하는 동안

우리는 고객에게 집중한다면 결국 우리는 승리하게 될 것이다." 

위의 문구가 굉장히 와닿았습니다. 흐음. 돈벌기는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다음은 목차 기능을 클릭한 모습입니다.  

 

글자 및 문단 기능은 꽤 다양한 지원을 해줍니다. 줄간격과 크기 밝기를 조절할 수 있고, 글자체는 나눔고딕과 나눔명조를 지원합니다.

 

마지막으로는 검색 기능을 지원해줍니다. 전체적으로는 아직까지 올레이북 전자책 어플은 개선해야할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기본 전자책 뷰어로 사용하기에는 조금 아쉽고, 아까도 이야기 했듯이 통신사가 KT 라면 그동안 알게 모르게 쌓인 포인트를 전자책 구매하는데 올레이북을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주요사업은 통신사인 가운데 부가서비스 측면에서 전자책을 지원하는 것 이기 때문에 전자책 전문 유통사나 온라인 서점 들과 비교해서는 확실히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리뷰 남겨도 될려나......

 

http://ebook.olleh.com/main.dpp  <- 올레이북 바로 가기.

Trackback 1 Comment 2
  1. Favicon of https://160cmkorea.tistory.com 달의남자 2012.07.22 22:4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올레이북을 사용중인데, 스마트폰 뿐만아니라 pc에서도 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 Favicon of https://solnamu.tistory.com 2012.07.23 08:45 신고 address edit & del

      pc에서도 볼 수 있는 점은 확실히 장점이죠 ^^
      전자책 이용자시라니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