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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6 14:21

너무 비싼 치과비용, 이 때운 것이 떨어졌습니다.




작년 9월에 "레진" 이라는 충전물로 이를 때웠었는데요. 무려 6만원.. 두개 합쳐서 12만원이라는 돈을 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오늘 밥을 먹다가 "툭" 하고 떨어졌습니다... 헉.. 이 때운 것이 떨어지는 순간, 제 뇌리 속을 스치는 것은 "6만원" 이 툭 떨어지는 느낌이였습니다. ㅠ_ ㅠ 하하하.





이에 구멍난채로 뭐 먹을 수도 없고, 오늘 당장 때우긴 해야하는데... 기분은 울적하네요 ㅠ오늘 들어보니 구글수표도 추심하면 미국은행에서도 추심료를 떼어간다고 하네요. 헉. 악재가..이렇게... 추심료가 20달러라면 2만원..차라리 다른은행에서 만원내고 추심전매입했다면 더 좋았을 걸 그랬습니다. 다음부터는 아예 신한은행이나 우리은행으로 가서 추심전 매입되는지 물어보고 해야겠습니다. 에잉 ㅠ







이렇게 조그마한 것, 하나의 가격이 6만원 이라니요. 물론 의사선생님의 고급노동력을 치다손 치더라도. 이 때우는데 드는 시간 겨우 5분도 안걸리거든요.





햇살은 너무나 눈부신데, 울적한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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