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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3 15:17

도대체 "칙릿" 소설이 뭐야?









언젠가 백영옥 작가의 "스타일" 이라는 소설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솔이의꿈 블로그를 잘 찾아보면 서평이 있을 것입니다. 직장인 여성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소설입니다.(너무 간단하게 소개했나요? ^^;). 그런데 이런 류의 소설들을 두고 칙릿소설이라고 부르더군요. 주인공이 여성인 소설들을 칙릿, 칙릿 하면서 부릅니다. 작년 한해 참 칙릿소설의 유행이였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조금 잠잠해 진 것 같습니다.


또 궁금증은 참지 못하는 솔군 칙릿소설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칙릿(chick + literature)은 젊은 여성을 겨냥한 영미권 소설들을 지칭하는 신조어이다.

20대 여성 독자를 겨냥한 영미권 소설로 90년대 중반에 나온 '브리짓 존스의 일기'가 그 시작점이라고 볼 수 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섹스앤더시티' ,'여자생활백서', '2635세대 빛나는 여성을 위한 삶의 지혜' 등 여성소설/자기계발서가 큰 인기를 끌면서 이슈가 되고 있다.

약간 비하하는 시각이 담겨있다고 보는 견해도 있으나, 시대 변화를 보여주는 문화적 흐름의 하나로 볼 수 있다.

(출처 - 위키백과)


위키에서는 이렇게 소개가 되어있네요. ^^ chick 이라는 단어로 영어사전을 검색해보니까


chick

1. 병아리, 새새끼.
2. <<애칭>> 아이, 어린애
3. <<속어>> (매력적인) 젊은 여자, 계집애, 영계(*남성들의 은어);



한마디로 여자 + 소설 이란 뜻이 되는군요. 아무튼 정말 다양한 종류의 칙릿 소설들이 나오고 인기를 끌고 드라마와 영화로 나왔습니다.  




[다양한 칙릿소설들]

남중, 남고, 군대  이렇게 삶을 살고 있는 솔군은 칙릿소설을 읽으면서 엄청나게 넓은 괴리감을 느꼈습니다. 완전 저와는 딴세상 사람들 이야기 같더군요... ^^;;


여자들의 소설이 칙릿. 그렇다면 남자들을 소재로 한 소설의 제목은 뭐라고 붙이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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